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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안전 얼라이언스
MANUFACTURING SAFETY ALLIANCE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협력 플랫폼

제조 현장의 안전,
기술과 협력으로
함께 만듭니다

제조안전 기술·시스템을 산업 현장에 공유·확산하여
제조산업의 사고를 예방하고 공급망 안전을 강화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입니다.

제조안전이란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산업재해 예방 생태계

DEFINITION
개념 정의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산업재해 유발 위험을 예측·예방·대비·대응·복구하는 산업 생태계로, ICT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합니다.
NECESSITY
필요성
매년 800명 이상의 사고사망자가 발생하고 최근 5년간 산업재해 경제적 손실이 누적 138조원에 이릅니다. 기술 기반 예방 중심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TARGET
사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제조기업(수요기업)과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 ICT 안전 솔루션 공급기업이 주요 사업 대상입니다.

2025년 주요 실적

추진 체계 보기 →

1단계 1차년도(2025.4.~12.) 정량목표를 전 항목에서 완수 또는 초과달성했습니다

52회
협의체 회의
목표 36회
초과달성
20회
제조안전 정보 공유
목표 8회
초과달성
22건
제조안전 확산 활동
목표 8건
초과달성
45건
제도개선 제안
목표 45건
달성
6회
세부과제 개발현황 점검
목표 6회
달성
2025.10.29. 협의체 발족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 1공장에서 발족 선언문 서명식과 제조안전 실증 기업 현판 수여
8개 업종 담당기관 선정기계·디스플레이·반도체·배터리·섬유·철강·석유화학·뿌리 업종별 협력 협의회 구성
사고사례 DB 구축 착수산업재해 통계를 산업부 업종체계로 재정렬, 업종별 사고사례 200건 수집·분석

※ 출처: 제조안전 기술 공유·확산을 위한 통합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 연구 2025년 연차보고서. 실적은 주관기관과 8개 공동연구개발기관의 실적을 더한 값이며, 여러 기관이 함께 참석한 회의는 기관마다 집계되었습니다.

예측·예방 중심 안전관리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현장 데이터 기반 정책 개선
ICT 기술 도입·확산 지원

주요 활동

전체보기 →

얼라이언스가 매년 업종별로 추진하는 4가지 핵심 활동

협의체 회의

주관기관·업종별 협단체가 정례 회의와 간담회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과제를 논의

정보 공유

사고사례·대응자료·안전가이드를 업종별 회원사에 공유

확산 활동

세미나·워크숍·현장방문·홍보자료 배포로 제조안전 기술과 안전문화 확산

제도개선 제안

현장 애로와 사고사례를 근거로 업종별 안전 관련 법령·정책 개선 제안

최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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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철강협회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